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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신임 감사에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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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8.10.15 14:02:57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신대식(67·사진)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을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신 감사는 1951년생으로 통영고와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국산업은행에서 동경지점장·신탁본부장·리스크관리본부장을, 대우조선해양에서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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