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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아줌마 마포구 고독사 방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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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기자I 2015.11.11 16:52:22
[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서울 마포구 상암동주민센터가 한국야쿠르트와 협약해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배달 및 안부 확인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하고자 이 사업을 3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야쿠르트 아줌마가 주 3회 저소득 취약가구를 방문해 야쿠르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나눔문화확산을 위한 주임모임인 ‘상암나눔리더’가 월 2회 전화 또는 방문해 대상자와 정기적으로 교류한다.또 노인의 생활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 해 위기상황 발생 시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다.

구는 내년 1월말까지 시범 운영 후 성과 평가를 통해 이 사업의 연장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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