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유성)=조원범 기자]대한골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여 대전 유성CC에서 나흘간 펼쳐진 대한민국 여자골프 스타들의 산실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김규빈(091013)이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대회 최종일 김규빈(091013)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를 운영했다. 나흘간 흔들림 없는 실력을 뽐낸 김규빈(091013)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