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케스피온(079190)은 지분을 100% 보유한 엠비티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합병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 시너지 효과 창출 등이다.
회사 측은 “합병 완료 시 합병법인 케스피온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있게 되며, 피합병법인 엠비티비는 해산하게 된다”며 “케스피온은 합병을 함에 있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며, 합병 완료 후 케스피온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동훈 부산 출마, 좋게 본다 23% 좋지 않게 본다 49%[한국갤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074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