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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2025 다운’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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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1.07 09:55:2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영원아웃도어는 자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겨울철을 맞아 변형 퀼팅 구조를 적용한 ‘2025 다운(DOWN)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영원아웃도어
이번 신제품은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우선 ‘스카이 다운 재킷’은 후드 일체형 헤비다운 재킷으로, 후드 옆과 뒤에 각각 스트링을 적용해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구스 충전재와 전면 플라켓 구조 및 밑단 스트링을 적용하고 발수 가공 처리를 더해 보온성을 높였다.

‘프로젝트 다운 재킷’은 얇고 부드러운 초경량 원단을 적용해 이번 시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라인에서 출시된 헤비 다운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와 2웨이 지퍼를 적용해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소매 부분의 3M 반사 로고 와펜으로 고급스러움까지 살렸다.

‘올란 다운 재킷’의 경우엔 발수 가공 처리를 한 20 데니어 나일론 겉감을 통해 외부의 눈과 비를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다운 털 빠짐을 최소화하는 공정을 더해 보온성도 높였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겨울 다운 재킷을 개성있게 연출하고자 하는 소비자분들의 수요를 반영해 특별한 스타일의 다운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브랜드 고유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이들의 취향과 감성을 만족시키는 노스페이스의 다운 신제품과 함께 올 겨울도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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