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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영상은 kt HCN 지역채널을 통해 송출되며, 제작된 콘텐츠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 SNS 등에서도 2차 활용이 가능하다.
kt HCN은 지역 미디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가 나오는 TV’라는 기획 철학을 기반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삶을 조명하는 콘텐츠도 지속 제작 중이다. 지금까지 총 60여편의 방송 콘텐츠가 제작되었으며, 참여 점포 수 또한 꾸준히 늘고 있다. 제작된 콘텐츠는 방송 외 온라인 채널에도 함께 노출되며,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kt HCN 원흥재 대표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지역 방송사 본연의 역할을 실현하는 길”이라며 “방송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 기반 협력모델을 더욱 확장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