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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과정은 7월 11일에 적성고사 기본1반(화목토반), 기본A반(토일반), 기본B반(토일반), 기본C반(토일반), 적성영어A반을, 12일(일)에 기본2반(화목일반), 적성영어B반이다.
올해 적성고사는 지난해와 비교할 때 교과과정 변경에 따른 수학 출제 범위의 일부 변동을 제외하면 큰 변화 없이 실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의 적성고사 대비반을 통해서는 가천대, 한성대, 삼육대, 서경대, 수원대, 한국산기대, 고려대(세종) 등 2021학년도 적성고사 실시 대학 총 11개 대학의 적성고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적성고사 전형은 중위권 학생들이 정시 수능이나 수시 교과 100% 전형 등 다른 전형보다 높은 합격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 수능과 달리 국/수 2과목이나 국/영/수 3과목만 대비하면 되고, 이과 학과 지원 시에도 문과 수학 범위 내에서만 수학 문제가 출제되며 영어 듣기 문제도 출제되지 않아 학습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난이도 또한 수능의 70~80% 이하 수준이며, 내신이 60% 반영되지만 실질 반영비율이 낮아 보통 국영수탐 평균 6등급(대학별 5등급 또는 7등급) 이내라면 대부분의 적성고사 대학에서 역전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조진환 목동씨사이트학원 원장은 “적성고사 전형은 개인의 실력차를 고려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며, 일찍 준비할수록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개념과 공통 유형 학습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대학별 기출 유형과 출제 예상 유형을 집중적으로 익혀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목동씨사이트학원은 7월 적성고사 설명회 일정도 공개했다. 학원 강의실에서 △7월 4일 오전 11시 △9일 저녁 7시 30분 △11일 오전 11시 △18일 오전 11시 △25일 오전 11시 △30일 저녁 7시 30분에 실시된다.
설명회에 참석하면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별 특징과 각 대학별 적성고사 전형 분석, 대학별 출제 방향, 합격 전략 등을 상세히 안내받아 학원 수강에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의 ‘2021학년도 대입 적성고사 7월 개강반 및 설명회’는 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