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싸이토젠(217330)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바이오산업 핵심 기술개발 사업-맞춤형진단치료제품 신규과제의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과제명은 ‘액체생검의 순환종양세포 및 종양유래 엑소좀 기반 정밀 암 진단 플랫폼 상용화 기술 개발’이다. 이 사업의 주관기관은 싸이토젠, 참여기관은 메사추세츠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과 연세대학교산학협력단, 연세대학교의료원 산학협력단, 전자부품연구원이다. 총 사업비는 정부출연금 26억원을 포함한 32억2282만원이다. 사업기간은 지난 4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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