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에스마크(030270)는 신희주 전 이엔쓰리 상무가 대표이사로 신규 취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아울러 사외이사 왕석우씨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밝혔다. 또 김영미 이화여대 융합 콘텐츠학과 연구교수와 김창성 아쿠아셀러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0년 11월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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