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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주한영국대사관에서는 오는 11월 7일까지 2018/19년 취브닝 장학금 접수를 받는다.
취브닝 장학금은 영국 정부가 운영하는 글로벌 장학 프로그램으로 영국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2018/19학년도에 전세계적으로 1500여명에게 장학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찰스 헤이 주한영국대사(사진)는 “지난 34년간 많은 사람들이 취브닝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었다”라며 많은 신청을 독려했다.
취브닝 신청서 및 자격기준에 대한 상세 정보는 취브닝 웹사이트(www.chevening.org/apply/guid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브닝 장학금은 영국 정부가 글로벌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해 1983년부터 전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장학제도다. 전세계적으로 4만8000명 이상이 이를 통해 영국에서 공부했다.
취브닝이라는 이름은 현재 켄트 세븐옥스에 있는 영국 외무장관의 공동 관저 이름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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