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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웅진 또또사랑 착한북 상자 300여개를 전달한 데 이어 임직원 1000여명이 모은 성금 1억9000여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또또사랑 착한북 상자에는 천연비누, 책 20권, 학용품, 응원편지 등이 담겼다.
윤새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는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소아암 어린이들의 교육과 치료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