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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직원에는 부산세관 김현구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그는 시가 60억 원대 국내 최대 담배 밀수출입 범죄조직을 적발하고, 가짜 말보로 담배 47만갑 반입사범을 잡아냈다.
일반조사분야엔 정규원 관세행정관, 사이버 조사 분야는 김대보 관세행정관, 외환 조사 분야 김유정 관세행정관, 마약 조사 분야 권영규 관세행정관, 관세국경감시 분야 김수복 관세행정관이 분야별 우수직원으로 뽑혔다.
관세청은 “이번 시상은 조사감시 현장에서 불법·부정무역 차단, 관세국경 안전관리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 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함께 소관 업무에 대한 역량 제고를 위해 시행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