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영영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경연은 ‘차세대 영양과학 우수 포스터 경연’으로 상위 10%에 해당하는 우수 연구 초록만 결선에 진출할 수 있다. 연구 초록은 논문의 전체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만 요약해 놓은 ‘요약문’을 지칭한다. 올해 경연에서는 전 세계 대학원생·박사후연구원 등이 제출한 약 750편의 초록이 접수됐다.
홍 교수의 연구 초록은 환경적 지속가능성(탄소배출 저감)과 보건 영양학적 가치(영양밀도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모델을 제시한 게 특징이다. 이번 결선 진출자들은 오는 7월 25~28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본대회(NUTRITION 2026)에 참가해 연구 성과를 직접 발표한다.
한편 1928년 설립된 미국영양학회(ASN)는 전 세계 영양 분야 연구자와 임상의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 기관으로 매년 열리는 ‘NUTRITION’ 컨퍼런스를 통해 전 세계 보건 영양 분야의 주요 과제와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고위층 자제, 성과급 주려고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809t.jpg)


!['잠실 개표소 시위' 2030 자리비우니 다시 '부정선거론'…불법 검문도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076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