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팩스 문서에는 “오늘 오후 폭발할 예정”이라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팩스 발신지는 일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특공대 10여명을 비롯한 50여명을 투입해 학교를 수색했다.
|
112 신고 이후 A 고교 500여명과 B 고교 600여명 등 10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인근 교회 등으로 이동했다.
현재까지는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발신지 일본…"오후에 폭발" 팩스
현재까지 특이사항 발견 안 돼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