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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로컬리티 강조한 ‘미식 글램핑’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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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8.07 09:20:07

프라이빗한 휴식과 가을 미식·라이브 연주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캠핑의 계절 가을, 미식, 라이브 연주와 함께 낭만있는 가을밤을 보낼 수 있는 글램핑 상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주신라호텔)
가을 시즌 글램핑은 ‘여행지에서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와 제주 지역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로 제공하는 △제주 흑돼지 플래터는 부위별 맞춤 숙성된 고기를 사용한다. 오겹살은 드라이에이징으로 깊은 육향을 살렸다. 항정살은 숙성 과정에 바질을 활용하여 은은한 풍미을 더했다.

제주 흑돼지 플래터와 함께 제공되는 소금은 10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에 한라봉으로 맛을 냈다. 뷔페 스타일로 제공되는 샐러드바는 △무화과, △밤, △제주 표고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제주신라호텔은 가을 글램핑 상품 혜택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 ‘글램핑 브리즈(Glamping Breeze)’를 출시한다. △객실(1박), △글램핑 빌리지 디너(2인)의 혜택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는 10월 말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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