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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는 다가오는 중복(30일)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련 프로모션과 혜택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사앱에서 첫 주문한 고객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오는 8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더위극복(伏)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통해 리모와 캐리어,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누릴 수 있다.
bhc는 또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전 고객 대상 4000원 할인 쿠폰, 최초 가입 및 첫 주문 고객에게는 추가로 5000원 쿠폰을 제공해 최대 9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hc는 소비자 혜택을 넓히는 동시에 전국 2200여 개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매장 내외부에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물을 부착하고 자사 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bhc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여름철 외식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가맹점 운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 만족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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