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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배당 증액을 위해 매년 134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지난 2022년 말 주당 최저 배당금을 2000원으로 지정했고 2023년에는 주주 환원을 위한 재원을 연간 영업이익의 15%에서 20%로 상향하는 등 주주 가치 제고 정책을 지속해 추진해왔다.
이마트는 또 내년까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50% 이상을 소각할 계획이다.
내년 2년간 56만주 자사주 소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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