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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는 2020년부터 5년 연속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회사는 민간 주관기관으로서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재원과 대기업 연계를 통해 보유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5년간 총 124개의 창업기업을 보육했으며, 협약 기간 내 직접 투자 34억 5000만원을 포함해 누적 투자 금액 약 170억원, 매출 1400억원, 창업지원 사업 연계 143억원, 신규 고용 창출 602명의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보육기업 12개 대상 33억원의 직간접 투자유치와 8개의 팁스 연계를 지원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작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최우수 운영사 선정에 이어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올해에도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공공과 민간 투자를 연계하는 교두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5년 연속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달성하며, 1300억원 이상의 투자재원을 활용해 누적 700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109건, 총 215억원 규모의 초기기업 투자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청년창업사관학교 최우수 운영사로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도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모집은 2월 24일부터 3월 11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엔티테크는 올해 총 23개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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