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싹(430690)은 작년 영업손실 26억 1445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5억 1842만원으로 14.84% 줄었고, 순이익은 2억 2335만원으로 93.09% 감소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 부문 매출 하락과 투자 비용(연구개발 인건비) 증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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