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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의 드라마 속 우아한 패션이 화제다.
지난 4,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15, 16회에서는 박복자(김선아)가 우아진(김희선)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아는 모노톤의 의상에 채도 높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김선아는 정교한 세공의 캐럿 화이트 스톤이 눈에 띄는 귀걸이를 착용해 럭셔리한 패션을 완성했다.
김선아가 착용한 귀걸이는 영국 주얼리 브랜드 캐럿 런던 제품으로,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결혼식, 비즈니스 모임 등 중요한 자리에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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