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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삼성서울병원의 소아청소년 암 환자 치료비 지원,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의 취약계층 환아 지원, 북스인터내셔널의 그림책 매개 문화교육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한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필릭스는 “많은 아이들의 하루가 걱정 대신 맑은 희망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아이들의 소중한 오늘과 내일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필릭스는 2024년 생일에 월드비전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생일에는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월드비전과 유니세프의 영양 및 식수 위생 사업에 각 5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쾌척했다.
한편 전날 생일을 맞은 스트레이 키즈의 또 다른 멤버 한은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한이 전달한 기부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은평천사원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 원씩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