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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공영주차장 5부제 ▲공공기관 및 직원 차량 2부제 등 에너지 절감 정책을 시행하는 한편, ▲종량제 봉투 수급 및 유류 가격 안정화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등 다양한 민생 정책을 추진해 중동발 경제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중동발 위기로 무너진 민생 경제를 살리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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