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오르비텍(046120)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287만6870주를 발행하고, 총 100억원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신주는 오는 2월 11일 상장될 예정이며, 발행 주식 전량은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된다.
한편 오르비텍의 최대주주인 성진홀딩스는 지난해 12월 29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이 종결돼 성진홀딩스가 보유 지분을 처분할 경우, 최대주주는 비앤피주성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