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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은 “기존 실손보험의 적은 판매물량과 높은 손해율 등을 고려해 4세대 실손보험을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며 “4세대 실손보험은 기존 실손보험 가입 고객의 전환용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실손보험을 판매하는 생명보험사는 5곳(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NH농협생명, 흥국생명)만 남게 됐다. 앞서 AIA생명, 오렌지라이프, 라이나생명 등이 2011∼2013년에 실손보험을 포기했고, 2017∼2019년에 푸본현대생명, KDB생명, KB생명 등이 잇따라 판매를 중단했다. 신한생명과 미래에셋생명은 각각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에 취급 중단을 결정했고, 동양생명도 이달까지만 실손보험을 판매하고 7월부터는 중단키로 했다.
손해보험업계에서는 현재까지 악사(AXA)손해보험 등 3개사가 실손보험 판매를 중단했다. 나머지 손해보험사는 7월 4세대 실손보험을 차질없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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