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버즈니, 숏폼 자동생성 '비스킷AI' 정식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6.02.25 10:54:5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버즈니는 인공지능(AI)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AI’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스킷AI는 목적에 따라 편집·생성·스토리 기능을 제공한다. 긴 영상이나 유튜브 URL을 업로드하면 AI가 핵심 장면을 자동 분석·추출해 수십개 숏폼 콘텐츠로 변환한다. 이후 라이브커머스, 교육·강의, 예능, 뉴스 등 카테고리별 특성에 맞춰 자막을 자동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 기능은 제품 이미지 1장과 텍스트만으로 고품질 마케팅용 숏폼 영상을 제작해준다. 프롬프트(명령어) 작성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어시스턴트 AI가 제안하는 ‘키워드 칩(인물, 배경, 카메라 효과 등)’을 선택해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스토리 기능은 다양한 소스를 업로드하면 AI가 스토리와 전개를 자동 설계해 숏폼을 생성한다.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프리셋’ 기능과 숏폼 제작에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툴을 한데 모은 ‘도구’ 탭도 만들었다.

비스킷AI 요금제는 무료 요금제부터 1인 크리에이터용 베이직, 전문 마케터용 프로, 기업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비스킷AI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월 6시간 30분 분량의 영상 분석이 가능한 프로맥스 요금제를 50% 할인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