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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원룸, 주택,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 등 다양한 매물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정교한 언어 이해 기능을 갖췄다. 여러 번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중 지역, 정확한 금액, 다중 거래유형, 다양한 매물 타입을 인식해 다방에 등록된 매물 데이터를 자동 분석한다.
또 20·30세대를 위한 맞춤 필터 기능을 적용해 반려동물, 전세대출, 옥탑, 역세권(도보권), 신축 등 자주 검색되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매물 검색이 가능하다.
다방은 향후 동네 기반의 맛집, 인구, 주변 시세 등 세분된 큐레이션 정보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 고객은 동네를 기준으로 조건에 맞는 매물과 생활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고, 중개사 고객은 매물을 보다 정교하게 노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방은 ‘AI 동네이야기 분석’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4월 출시한 커뮤니티 서비스 ‘동네이야기’ 내 게시글을 분석해 매물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다방 관계자는 “앞으로도 편의성을 높이고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AI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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