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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으나 공식적으로 사임한 것은 아니다”라며 “현재 대표직이 공석은 아니며 후임이 정해지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월 취임한 이 대표는 지난 35년간 삼성전자에서 인적관리(HR) 관련 직무를 맡아온 인사·조직관리 전문가다. 1988년 삼성전자 입사 이후 DS부문 인사팀장, 영국 지역전문가, 사회공헌단장, 산학협력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아직 공석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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