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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 웅진씽크빅 대표, 1년 만에 사의 표명…“후임 인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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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2.19 15:46:30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아직 공석 아냐”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이봉주 웅진씽크빅(095720) 대표가 취임 1년여 만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이봉주 웅진씽크빅 대표. (사진=웅진씽크빅)
19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달 초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현재 웅진씽크빅은 후임 인선을 진행 중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으나 공식적으로 사임한 것은 아니다”라며 “현재 대표직이 공석은 아니며 후임이 정해지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월 취임한 이 대표는 지난 35년간 삼성전자에서 인적관리(HR) 관련 직무를 맡아온 인사·조직관리 전문가다. 1988년 삼성전자 입사 이후 DS부문 인사팀장, 영국 지역전문가, 사회공헌단장, 산학협력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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