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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대회에는 에너지공단 외에 안전보건공단과 태양광공사협회, 시공기업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안전 강화 의지를 다졌다.
에너지공단은 이 자리에서 안전 강화 실행방안을 발표했다. 태양광공사협회의 태양광설비 풍·수해 예방 및 대응 교육과 안전보건공단의 태양광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교육도 이어졌다.
이상훈 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소장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더 안전하게 보급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협회와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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