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대유위니아(071460)는 기존 김재현 대표이사에서 김혁표 신임 대표이사로 변경한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김재현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문경수 대표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1962년 7월 7일생인 김 신임 대표이사는 LG전자 상무와 동부대우전자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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