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을 비판하는 근조화환들이 놓여 있다.지난달 29일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은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0697.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을 비판하는 근조화환들이 놓여 있다.지난달 29일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은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됐다.이는 지난 5월 논란이 된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발언으로 해석되며 지역 비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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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을 비판하는 근조화환들이 놓여 있다.
지난달 29일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은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됐다.
이는 지난 5월 논란이 된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발언으로 해석되며 지역 비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