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엘아이에스(138690)는 레이저 장비 등 제조업체 장쑤야웨이LIS격광과기유한공사의 지분 49%를 122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은 현물출자로 이뤄지고, 목적은 중화권 시장확대를 위한 중국 내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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