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 분야는 △건설 AX(인공지능 전환)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등이다.
선발 기업은 브이디로보틱스(AI 자율주행 청소로봇), 퓨처커넥트(AI·로봇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 바이너리컬(3차원 무선 전력전송 기술), 아이캡틴(디지털 트윈 기반 로봇주차), 어페이(AI 영상 콘텐츠 제작 솔루션), 딥센트(개인화 향기 구독 솔루션) 등이다.
이들 기업은 이달부터 10월까지 현대건설 현업 부서와 함께 기술·서비스 실증(PoC)을 진행한다. 실증 결과에 따라 현장 확대 적용과 신기술 공동 개발, 구매 계약, 투자 검토 등 후속 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