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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 관계자는 “예스티는 이미 다른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125매 대용량 장비를 수주해 오는 8월 납품을 앞두고 있다”라며 “여기에 이번 75매 장비 공급까지 더해져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아우르는 전 영역의 고객군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첫 장비 공급과 기존 수주 성과는 오는 2026년부터 고압어닐링장비 매출이 회사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과 다양한 공정 적용을 위한 논의와 테스트를 긴밀하게 진행 중”이라고 했다.
예스티는 지난 2020년부터 자체 보유한 정밀 열·압력 제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압어닐링장비를 개발해 왔다.
아울러 차세대 장비인 고압산화공정장비(HPO)의 상용화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예스티는 알파기(Alpha)를 통해 최적의 공정 조건을 확보했으며, 최근 국책과제를 통해 양산기 제작까지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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