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합창대회와 직장인밴드 공연, 시니어 패션쇼 등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도 마련했다. 아울러 선착순 3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하고 구매액에 따라 K리그 관람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노용석 중기부 차관은 이날 페스타 행사장을 찾아 과일을 판매하는 ‘학성새벽시장’, 지역 문화유산을 형상화한 수공예품을 파는 ‘정감스튜디오’ 등을 둘러보고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이외에도 노 차관은 울산 지역 로컬기업인 해월당을 방문해 성장 비결을 듣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모범적인 기업문화 확산을 당부했다.
노 차관은 “동행축제를 통해 여러분의 소비가 모이면 우리 가족과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나아가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는 수확의 가을이 될 것”이라며 “9월 동행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