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와 재단은 올해 행사에 해외 바이어 70개 사와 국내 셀러 300개 사를 초청해 기업 간 거리ㅐ(B2B) 상담회(트래블마트)를 중심으로 참가 기업 간 글로벌 협업을 촉진하고, 서울 의료관광 시장의 도약을 견인할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진 만큼 다양한 국가의 의료관광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 초청 대상을 확대한다. 국내 셀러는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소재 기업이라면 이번 모집 기간에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분한 사전 자료준비를 토대로 효과적인 기업 간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담 사전예약(PSA, Pre-Scheduled Appointment)을 운영한다. 상담 사전 예약실적이 우수한 국내 셀러는 해외 바이어 전용 프로그램(서울의료관광 설명회, 네트워킹 세션, 특별강연)에 초청받아 해외 바이어와 특별한 교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2025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의료관광 기업은 오는 8월 25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등록을 진행하면 된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 상담회인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지난 6년간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며 서울을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지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국내 의료관광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가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