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는 자사의 인재 선발 및 육성 노하우를 활용해 교육생들에게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1주 간 대면 합숙 교육과 3주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후 교육생들은 3개월간의 협력사 인턴십을 거치며, 우수 수료자는 정규직 전환 기회를 받는다. 이번 12기에는 총 27개의 우수 협력사가 참여한다.
청년 하이파이브는 지난 2018년 ‘청년희망나눔’으로 시작했다. 현재까지 1206명의 인턴을 배출했으며 이 중 778명이 정직원으로 전환됐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반도체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협력사에는 우수 인재를 공급해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