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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링 백은 홀로그램 투명 PVC 소재를 사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컬러가 화려하게 변하며 골든블랑의 금색병과 조화를 이룬다. 얼음 물을 담아 샴페인을 시원하게 하거나, 사이즈가 넉넉해 야외 활동시 비치백이나 숄더백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크릴 샴페인 잔은 유리만큼 투명도가 높고 깨질 염려가 없어 야외용으로 휴대하기 간편하다. 이번 패키지는 샴페인·크레망·프렌치 스파클링 등 총 3종 2000세트 한정판으로 판매하며 전국 주요 주류 판매점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골든블랑은 지난 1805년 설립돼 216년간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샴페인 명가 볼레로 하우스에서 생산하고 있다. 골든블랑 전 제품은 최적의 온도가 되면 앞 라벨의 흰색 페가수스 뮤즈가 핑크색으로 변하는 신기술 인디케이터 라벨을 적용해 ‘핑크에 마시는 샴페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일주 인터리커 회장은 “골든블랑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신제품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레드 와인에 익숙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급 샴페인의 매력을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