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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브랜드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 내일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글로벌 135대 한정 생산 모델인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국내에는 29대만 배정되는 한정 모델로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7월 6일 국내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도 처음 공개한다.
더 뉴 BMW iX3는 BMW 차세대 플랫폼인 ‘노이어 클라쎄’를 적용한 첫 양산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MW는 iX3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전기차 등 약 40종의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에 노이어 클라쎄 기반 혁신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MINI는 전동화 모델과 한정 에디션을 중심으로 브랜드 개성을 강조하는 한편, 오는 7월 세계 최초로 한국에 ‘MINI JCW 개러지’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고성능 브랜드 JCW의 고객 특화 서비스 공간인 MINI JCW 개러지는 JCW 고객 전용 맞춤화된 공간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확장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BMW 모토라드는 고성능 모터사이클 M 1000 RR과 M 1000 R을 전시하며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소개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부산·경남은 BMW 그룹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한국 협력사와의 파트너십과 투자를 확대하며 한국 시장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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