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5월 한달 간 동두천사랑카드의 충전 인센티브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화폐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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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사랑카드는 동두천시 내 음식점과 학원, 미용실 등 33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조치로 물가 상승과 경제 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