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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부동산대학원은 2026년 석사과정의 경우 한국인과 한국에서 학부 과정을 졸업하거나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에서 부동산학 또는 경영학 석사를 꿈꾸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부동산학과 및 자산관리학과 등 2개의 학과 전공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부 전공 과정으로는 부동산학과에 부동산도시개발·관리, 스마트부동산·프롭테크 전공이 있고, 외국인유학생 전담학과인 자산관리학과에는 글로벌자산관리, 금융·부동산자산관리 전공이 있다.
국내 최초의 부동산전문 대학원으로 2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은 부동산학 및 경영학 석사과정에 올해 국내 최초로 영어트랙 및 한국어트랙 등 2개 코스에 외국인유학생을 받아, 현재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등 5개국 100여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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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준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원장은 “한성대 부동산학교(HURES:Hansung University Real Estate School)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 최고의 부동산전문 대학원으로서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AI 시대에 걸 맞는 부동산 전문 교육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 ‘한국 부동산학’이 세계로 나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최근 사업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는 한국과 아시아권 국가 기업들내에서 실제적으로 일할 수 있는 우수 인재 육성의 산실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대학원을 포함, 한성대학교 대학원 석사·박사 과정 신입생 원서접수는 10월 20일부터 11월 3일(월) 오후 5시까지이고, 100% 인터넷 온라인접수로 진행되며, 외국인유학생은 원서접수 후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서류제출은 11월 5일 마감). 면접고사는 11월 22일(토), 합격자 발표는 12월 4일(목)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성대 대학원 홈페이지 신입생 모집요강 안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학과별 과정별 접수인원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모집요강 및 추후 일정 안내 등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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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은 지난 9월 18일 도시·투자 전문 미디어인 시티타임스(The CityTimes)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원내 연구 성과의 정부 정책 반영은 물론 시장에 실제적인 적용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양 기관은 한국은 물론 글로벌 도시들의 스마트화, 부동산 정책, 도시 경쟁력 연구 및 콘텐츠 개발에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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