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브 에코스(EVE ECHOES)’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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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대호 기자]
펄어비스(263750) 자회사 CCP게임즈가 오는 5일부터 우주 전쟁 모바일게임 ‘이브 에코스(EVE ECHOES)’의 중국 공개서비스(iOS&안드로이드)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브 에코스는 CCP게임즈가 넷이즈와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샌드박스형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온라인(MMO)게임이다. CCP게임즈의 간판 게임인 우주 SF MMORPG ‘이브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게임에서 이용자가 8000여개 행성계를 무대로 한 우주 공간에서 탐험하거나 자신의 전투함을 만들어 우주 전쟁을 벌일 수 있다. 샌드박스 장르 특성인 높은 자유도를 기반으로 우주 탐험과 대전(PvP), 전투(PvE), 채굴, 무역, 산업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는 지난 3일 기준 약 590만명을 기록했다. CCP게임즈는 사전 예약자 5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게임 아이템 꾸러미(함선, 방패 스킨, 기갑과 항공기 속도를 가속화 등)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