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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무처는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 기획재정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외교통일위, 보건복지위, 국방위 등 6개 상임위원장 선출의 건을 안건으로 공고했다.
공고는 올라왔으나 여야 간 합의는 아직이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이날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원구성을 위한 협상에 나섰으나 결렬됐다. 민주당은 본회의에서 단독으로라도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겠다는 방침이다. 통합당은 강행처리에 반발해 본회의에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