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라 대통령의 K뷰티 선호는 지난해 12월 공개 연설에서 “내가 잘 생겨진 이유는 한국산 화장품 덕분”이라고 언급한 데서 알려졌다.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는 이탈리아 모데나 자연의 생기를 담은 골드 라벨 발사믹 비니거 성분을 담았다. 바르는 즉시 시원하고, 번들거림이 없어 사용감에 민감한 남성들이 특히 선호한다.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인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인 베타인과 판테놀을 스킨과 로션에 각각 담아냈다. 중·지성 피부의 남성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80대에 접어든 룰라 대통령(1945년생)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은 최근 연달아 국빈급 선물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는 ‘더후’ 환유 라인이 각국 정상들에게 선물로 제공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이번 한-브라질 정상회담 직후 청와대 공동언론발표에서 “브라질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더 많은 브라질 국민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인 중남미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고 생각한다”며 “2억 인구가 넘는 브라질 고객에게 오휘를 비롯한 LG생활건강 브랜드와 제품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