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엔비티(236810)는 최대주주 박수근의 담보 제공 주식 일부가 해소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는 “대출 상환으로 담보 주식수가 감소해 담보권 전부 실행되더라도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소된 담보 제공 주식수는 38만7694주이며, 담보 설정 금액은 9억3600만원이다. 박수근은 현재 381만9756주(지분율 22.5%)를 보유하고 있다.
담보 계약 해소 후 박수근의 담보 제공 현황은 계약 건수 6건, 담보 제공 주식 총수 270만8608주, 담보 설정 금액 총액 92억1040만원으로 집계됐다.
채권자(담보권자)는 테크메이트코리아대부다. 회사 측은 차입금 일부 상환에 따른 담보 제공 주식수 감소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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