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일부 경쟁사가 공격적인 가격으로 수주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우리는 수익성이 확보된 수주전에만 참여하고 있다. 우리가 제시하는 가격과 대비해 일부 경쟁사들의 가격이 공격적이고 또 차이가 크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단순한 저가공세가 아닌 제품의 성능과 특성, 기술력 등 안정성과 유연성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인 수주 의사결정에 중심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점을 살려 수주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수익성 중심 기조를 이어갈 것이다.”-24일 LG화학(051910) 컨퍼런스콜

![미·이란 협상 기대에 뉴욕증시 최고치…인텔 급등·금리인하 기대 ‘삼박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67t.jpg)
![600만원 받고 3년 단축근무…출산 후 복귀율 100% 찍은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01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