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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오후 6시, 갤S10 5G 초기물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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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범 기자I 2019.04.05 18:53:21

"가격 및 콘텐츠 경쟁력 덕분" 자평

5일 LG유플러스 대리점에서 갤럭시 S10 5G를 개통하는 고객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LG유플러스(032640)는 갤럭시 S10 5G 출시 당일인 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초기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오후 3시 기준으로 갤럭시 S10 5G 가입자 1만5000명을 돌파한 데 이어 오후 6시에 초기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며 추가 물량을 확보하여 6일부터 주말 영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G유플러스 측은 첫날 완판에 대해 “가격 경쟁력과 함께 경쟁사를 압도하는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서비스의 화질과 콘텐츠 수량이 젊은 층들에게 주요했다”고 자평했다.

이날 구의역 직영점에서 5G를 가입한 조교식(31세, 서울 광진)씨는 “춤신으로 유명한 청하가 LG유플러스 TV 광고를 통해 AR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관심이 많았다”며 “콘텐츠가 많은 것 같아서 첫날 유플러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당분간 갤럭시 S10 5G는 매일 완판 되는 진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며 “갤럭시 S10 5G 스마트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단말기 수급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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