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현재 전국 14개 지구에서 주거 전용 단독주택용지를 수의계약 공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LH가 최근 공급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는 최고 2110대 1, 평균 132대 1의 경쟁률로 194필지 모두 완판됐다. 또 지난달 23일 접수 마감된 인천 영종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는 총 208필지에서 평균 10대 1의 경쟁률로 청약됐다.
현재 수의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주요 지구는 의정부민락2지구 단독주택용지(5년 무이자 할부 조건)와 김포한강 단독주택용지(3년 무이자 할부 조건) 등이다. 160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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