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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손보, 유병자도 70세까지…'무배당 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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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기자I 2021.05.26 18:16:15

저렴한 보험료로 유병자와 고령층도 가입 가능

[사진=NH농협손해보험 제공]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의 ‘무배당 뉴(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2101’은 비(非)갱신형으로 일반심사는 물론 간편심사 제도를 도입해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중도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없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선택하면 같은 보장을 최대 30%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할 수 있다.

이 상품에 일반심사로 가입하는 고객은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질병진단비와 입원 일당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암의 전조증상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위, 십이지장, 대장에서 양성종양 및 폴립(용종)이 발견되면 진단비를 보장하고, 간, 갑상선, 남녀생식기 등의 양성종양 및 폴립(용종)은 수술비를 지원한다. 또 간병인 지원 입원일당이 탑재돼 180일 한도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간병인플랜으로 가입시 15~70세까지 기본계약과 간병인 지원입원일당 2개 담보로 구성돼 있다.

당뇨관련 담보도 강화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이 돼 당뇨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이 지급되고 실명, 족부절단 등 각종 당뇨합병증까지도 보장한다.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장기요양진단비는 물론 백내장·녹내장, 관절염, 골다공증, 화상 및 골절 등 수술비 담보도 세분화해 고객 혜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유병자가 간편 심사로 가입할 경우, 3가지 항목(△3개월 내 입원ㆍ수술 등에 대한 의사소견 여부 △2년 내 입원 또는 수술 △5년 내 암 진단 또는 암 치료 여부 )만 고지하면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의 경우는 수술비도 보장한다. 특히, 유병자도 70세까지 간병인 지원입원일당을 가입할 수 있다.

‘무배당 뉴 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은 80·90·100세 만기로 7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의 농ㆍ축협과 농협손해보험 설계사를 통해 상담을 받은 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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