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박지원 "MB 가만히 있어도 조사할 것..盧 서거 언급은 비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하지나 기자I 2018.01.17 18:46:15

페이스북에 글 남겨
"자신을 조사하라는 모습은 위장, 보복은 일전을 하자는 선전포고"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7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 관련 입장 발표에 대해 “MB의 기자회견을 보면 전직 대통령으로 금도를 지키지 못하는 모습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자신을 조사하라는 모습은 위장이고 노무현 대통령 죽음에 대한 보복이란 말은 일전을 하자는 선전포고”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가만히 계셔도 의혹이 있으면 조사할 것”이라면서 “노 전 대통령 서거를 언급한 것은 비겁하다”고 비난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MB, 뇌물·다스 비리 조사

- MB, 당뇨 등 지병으로 서울대병원 입원 - 이명박 前 대통령, 지병 악화로 병원에 입원..구속 4개월만 - 'MB 특활비 배달' 김백준, 뇌물방조 무죄·국고손실 면소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