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최근 여름 휴가철 기간 동안 피서지나 지하철, 공항 등에서 휴대전화, 가방 등 분실물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 유실물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평년 월 80~90건인 유실물 신고 건수가 휴가철인 7,8월에는 150~2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핸드폰찾기콜센터에서 직원이 수거된 휴대전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이동통신 3사가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수거된 휴대전화를 9개월 정도 보관하며 그 중 70% 정도 주인에게 다시 돌아간다고 밝혔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